0 Response to '. 애월의 정말 예쁘고 사진찍기 좋은 명소 '봄날카페'를 소개합니다. 드라마 '맨도롱또똣'의 촬영지로 유명한 봄날카페의 매력은 단순히 바다 바로옆에 위치해서가 아니라 제주의 푸른바다와 잘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때문이다. 커피를 사서 들어가니 밖에선 보이지 않았던 예쁜 벽화들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한 골목이 나타났다. 그 골목 입구에는 각각 '봄', '여름', '가을', '겨울'이라는 이름을 가진 웰시코기 4마리가 사람들을 반기고 있었고 벽화들과 소품들을 지나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면 마당이 위치해 있었다. '봄날카페' 온 사람들은 카페 안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시거나 골목으로 나와 사진을 찍기도 했다. 그런데 그 표정들이 하나같이 밝았다. 아마 나도 그런 표정을 짓고 있었을 것 같다. 내가 갔던 날은 조금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그래도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다.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참 색들이 예쁜 곳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'봄날카페'가 그 생각의 절정을 찍은 것 같다. 계속 인테리어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이였는데 다음이 더 기대되는 '봄날카페'다. . #cameraman #photographer #photography #photo #DSLR #canon #canoncamera #6D #ig_korea #ig_captures #ig_instagram #ig_photooftheday #instapic #instaphoto #landscape #view #korea #busan #jeju #travel #canonkr #canonimagestorming #사진 #캐논 #부산 #제주도 #여행 #캐논이미지스토밍 #봄날카페 #애월 by sungyeon_m.p_kim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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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 Response to '. 애월의 정말 예쁘고 사진찍기 좋은 명소 '봄날카페'를 소개합니다. 드라마 '맨도롱또똣'의 촬영지로 유명한 봄날카페의 매력은 단순히 바다 바로옆에 위치해서가 아니라 제주의 푸른바다와 잘 어우러지는 특별한 공간때문이다. 커피를 사서 들어가니 밖에선 보이지 않았던 예쁜 벽화들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한 골목이 나타났다. 그 골목 입구에는 각각 '봄', '여름', '가을', '겨울'이라는 이름을 가진 웰시코기 4마리가 사람들을 반기고 있었고 벽화들과 소품들을 지나면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면 마당이 위치해 있었다. '봄날카페' 온 사람들은 카페 안에서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시거나 골목으로 나와 사진을 찍기도 했다. 그런데 그 표정들이 하나같이 밝았다. 아마 나도 그런 표정을 짓고 있었을 것 같다. 내가 갔던 날은 조금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불었는데 그래도 그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었다. 제주도를 여행하면서 참 색들이 예쁜 곳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'봄날카페'가 그 생각의 절정을 찍은 것 같다. 계속 인테리어작업이 진행 중인 모습이였는데 다음이 더 기대되는 '봄날카페'다. . #cameraman #photographer #photography #photo #DSLR #canon #canoncamera #6D #ig_korea #ig_captures #ig_instagram #ig_photooftheday #instapic #instaphoto #landscape #view #korea #busan #jeju #travel #canonkr #canonimagestorming #사진 #캐논 #부산 #제주도 #여행 #캐논이미지스토밍 #봄날카페 #애월 by sungyeon_m.p_kim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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